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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타고다니는 자동차와 우리가 먹는 쌀이 협상의제이며 과제다. 미민주당은 쇠고기보다 자동차 쌀이 중요할것이다. 그런데 현재 여당 정부 정권은 무사안일이다. 태평스럽다. 대통령의 경우 미국을 믿으면된다. 아니면 자율규제이다. 업자가 하는 자율규제가 적절할지 판단하지않고 오늘 재협상이 아닌 자율규제를 말했다는점이다. 미국만 믿고 자율규제만이 최우선이라면 협상은 할 필요도 없다. 재협상과 전향적인 규제와 제한만이 대안이 될것이다. 공감대를 이루었던게 국민 80%가 재협상에 대한 요구조건이었는데 오늘 기자회견은 실망감이 많았다. 자율규제이며 미국만 믿으면 된다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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