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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승자다! 국회가 등원되지못했다면 국회세금비용에 대해서 고민해야한다. 국회도 아고라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직도 공직자이며 입법부를 책임지고있다. 그러니 야당에서도 고민해야한다. 국회파행의 책임은 한나라당이다. 소통이 불통되어도 강경진압을 외쳤다. 다른정당은 그렇게 한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세비에 대한 지적으로 덮어두겠다.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추적60분을 봤다. 여선생님이 지적장애아이를 보호하겠다며 가족까지 챙기는중이다. 그런데 교육청이나 청와대는 타부처이관 아니면 소극적인 일로 여기며 관심이 적었고 선생님은 나쁜사람이 되었다. 그렇다면 무능한 청와대 교육청을 믿고 아이들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