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이상한 카페에 들어가 봤습니다. 뭐 이딴 개념없는 아주 소수의 아줌씨들께서 이멍박같은 놈을 찬양하고 있더군요.. 작성자 2마이크로바이트껒여 작성시간 08.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