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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언론장악이 너무 심해지는중이다. 기자가 폭행을 또 당했다는점에 있다. 언론장악,통제,검열,탄압까지 회유 협박까지 했던 청와대 대변인은 현재 유임중이다. 심각한 위기다. 한국방송협회와 언론중재위원회는 현여당 정부정권 내각 청와대를 적극 규탄해야한다. 너무 위험한 상황이다. 문화방송에 대해 비난을 하는가하면 보수단체회원들이 폭력을 쓰는점에 유감이다. 방송국은 언론기관이다. 그런데 공영기관 한국방송을 비롯해서 준공영기관 문화방송까지 이것은 아주 문제가 많다. 피디수첩도 대비해야한다. 광우병과 각 해당의혹에 대한 해명으로 맞서야하며 능동적으로 대응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