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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종교수님이 위협받고있다. 이제는 연구자료에 대한 제출까지 말하면서 협박한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님께 여당국회의원이 자료제출에 대해 압력을 넣어서 외부적인 고통까지 주고있다. 6.4재보궐선거는 언론도 승리했다. 나는 매우 기쁘다. 언론을 지켜내기가 좋아져서 문제는 대통령밑에 있는 대변인이 아주 언론을 죽이려고 한다. 전화도 걸었다. 잘봐주면 고맙겠다며 이것은 안된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한국방송협회는 강력하게 이번정부 정권 규탄해야하며 대응책도 고민해야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