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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은 누구나 필요하고 인격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민영화를 하고 영리만 추구한다면 국가의 공공성이나 공익적위치 또는 위상까지 무너지게될것입니다. 민영화를 억제하고 또 국영의료보험제도 국영교원 공공교원의 증가 역시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다음정부 정권이 부담을 가져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촛불집회는 처음 10대청소년이 했는데 적극 챙겨야합니다. 요즈음 어린이도 참여하는데 비웃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린이도 학교안에서 정치를 하는중입니다. 어린이선거 회장투표와 같은일도 하고 국회방송을 보니까 어린이 국회의원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어린이도 각별하게 챙겨야합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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