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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적 접촉이 필요하며 언론채널을 통해서 제대로 해봐야한다. 대충 넘겨야할 일이 아닌데 쉽게 여당이 생각하는중이다. 이제는 여당원내대표가 언론에게 잘봐달라며 구걸까지한다. 보혁갈등과 보보갈등은 충격 그이상이다. 국론은 분열되었고 전멸된 상황이다. 내년에는 국회의원 전국동시 재보궐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또 개헌론까지 나왔다. 참여정부때 약속했던 바로 개헌이다. 각당이 차기정부가 구성되면 그당시 천호선 대변인님이 말했지만 개헌이 되어야한다는점도 말했다. 국민들이 동의한다면 해야할것이다. 대통령임기는 5년이다 단임제가 되는데 국회의원임기는 재선까지 보장하지만 대통령은 재선보장이 어렵다. 미국처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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