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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원은 해야할것이다. 그러나 협치가 되지않으며 국론이 분열 혼란스러운게 사실이다. 지금 국민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숨을쉬면서 말하는중이다. 못하는것이 많지만 경제상황은 더 나쁘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실용을 강조했다면 경제적 원칙이 있어야하는데 없었다. 또 경제정책에 대한 부재를 지적해서 성찰해야하는데 잘했다며 자축했다. 한국은행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명박정부 정권 하는짓이 아주 불쾌했다는점이다. 국책은행이 불쾌감을 갖는데도 정부정권은 기뻐했다. 강만수는 왜 한국은행총재님 만났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한번 만났던적이 있는데 서로의 이해차이를 보였을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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