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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속았다. 추가토의였다. 우리정부측은 강조했던게 있다. 추가협의 협상이라며 그러나 미국정부측은 전혀아니다. 바로 토의였다. 토의해서 의견을 나누고자 했을뿐이다. 토의문이었다. 협의 협상이 먼저 선결되지않았다. 추가적 순서토의 즉 토의문으로 무조건 미국을 믿고 따르자는 대통령인식에서 나왔다. 대통령 직접지휘를 하지않은채 교섭본부장이 다했기때문에 이러한 결과까지 온것이다. 통화한번으로 끝 그러니 토의로 결과가 미흡하게 나왔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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