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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속았다. 완전하게 속아서 넘어갔다. 민생식품협상은 토의로 끝이났다. 그런데 부시행정부는 방한하겠다며 난리다. 취소했다지만 방한이라니 이렇게해놓고 방한하겠다는것이다. 또 청와대측도 질타대상이다. 영어몰입교육을 외쳐놓은뒤 영어를 몰라서 토의를 갖다가 추가협상 협의라며 국민을 감쪽같이 속이고 있는것이다. 차례나 제사를 지냈을때도 고기는 꼭 들어간다. 또 우리국민들이 밥을 먹을때도 반찬으로 허용되고있다. 그런데 토의를 추가협의 협상이라말하니 아주 걱정이 된다! 지식미디어채널이나 각 방송국과 인터넷포털미디어 신문사는 철저하게 알려야한다. 파악을 해서 적극 질타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