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이갈수록 소득의 불평등은 개선되지를 않는다. 빈곤소득가구 체감소득가구 게다가 중산가구까지 계층의 소득격차가 심화되는중이다. 소득이 평등하지않다면 개선과 처우쇄신이 필요하다. 가족의 가장이 되어있고 구성원도 있다는점을 국가도 무시하지는 못할것이다. 나는 화물연대를 생각해봤다. 자기의돈으로 자신이 일을하고 자기의돈으로 트럭을 대출해서 여기까지왔다. 그런데 국가는 어 자영업자인데 우리가 무슨상관? 그러면서 태도가 좋지못했다. 누가 자영업을 하고싶어서 하나 일자리가 소멸되어서 하는중이다. 퇴직해서 하는분도 있다. 문제는 퇴직연금이다. 이렇게 출석글을 보내지만 걱정은 많아지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