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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부 정권이 언제 고통을 많이주는지를 모른다. 고시강행은 반대다. 참여정부때도 미국산살코기만 가능하도록했으며 엄격하게 제한했다. 또 엘에이갈비는 허용했지만 더이상 검역주권을 내주지는 않았다. 그런데 지금정부 정권 왜그렇게 국민검역주권까지 미국에게 양보를 하는지 모르겠다. 만약 국민의정부때 이렇게 협상했다면 다시는 하지도 않았을것이다. 국가간 협상은 정부대로만 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반드시 들어가야하며 국민도 인정해야된다. 그러나 인정하지도 않은 토의문을 갖다가 인정하라며 놀리는중이다. 이상득은 이제 서민도 비웃는것도 부족해서 어린애라며 아이들을 놀린다. 비유를 해도 서민놀리기 아니면 어린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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