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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애가 아니라 어린이다. 아니면 어린아이라고 하던지 이상득은 저소득국민의 고통은 물론 지방자치민의 고통조차 모른다. 포항민심도 싸늘하다. 지역정부가 지역주민을 위해 민생 챙겨주지를 않는다. 전국적으로 한나라가 자치단체장을 한게 불행이었다. 견제적이지 못하니 민생은 뒷전이다 앞전으로 하는분이 없다. 이대로 다 망하자는것인가? 이상득도 성찰이 필요하다. 서민이라며 촛불집회참가자를 깎아내렸고 어린애라며 어린이도 비웃었다. 어린애나 하는짓이라며 어린이가 어른이 된다. 그런데 이상득은 어린이때가 없었다는것인지 아주 걱정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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