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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한다. 매일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반복적으로 올려서 정상적으로 잘될수가 있다면 보내면서 고민할것이다. 나라걱정이 아주많다. 그런데 여당은 전혀모른다. 아기들도 나라걱정에 정신이 없다. 소리도 지른다. 쇠고기가 미쳤다면 먹지않겠다며 대전중앙로에서 말을했고 분노도 많아졌다. 또 어린이도 요즈음 적개심과 공격성이 높아지는중이다. 모두가 혼란스럽기때문이다. 이대로간다면 어린이도 이명박정권 크게 규탄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