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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까지 연행하다가 풀어주었다. 경찰이 이제는 초등학생까지 과연 이명박경찰이다. 대규모적인 규탄이 필요하며 적절한시점에 적극 퇴진까지 말해야한다. 토론은 계속중이지만 구석구석 챙겨야된다. 통합민주당은 2008년 2월달에 민생코드로서 등록금 물가까지 관리중이다. 대폭민생으로 전환 6.4재보궐선거에서 대압승을 했다. 야당전체가 그렇게되었다. 그당시 한나라당은 민생코드조차 없었다. 민생코드는 통합민주당이 먼저 제안했다. 야권전체는 내년 입법국회의원재보선 전국동시선거와 2010년 지방자치선거까지 전국적으로 이겨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