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입니다. 아이를 방패라고 말하는 자들은 지금 칼이나 창이란 말이지요? 아무말이나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어울이 작성시간 08.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