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 안 하면 우리 가족 굶는다. 매일 이렇게 서너시까진명박이 네놈 명줄 박해지길 기원하며 이렇게 보고있다. 이제 자러 간다만 내 눈에 띄지 마라. 그땐 가족도 안 돌보고 박명하게 만들고 만다. 작성자 쥐색기가 작성시간 08.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