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습니다... 다치고 연행당하고 수많은 님들의 아픔에 동참하지 못해... 산다는게 뭔지 미친세상이 되어 가고 있군요 작성자 갈매기77 작성시간 08.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