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졸속주의 토의였다. 국민은 당했다. 또 속아버렸다. 나는 이명박을 뽑지않았다. 지지조차 하지를 않았다. 왜 뽑았을까 지지율은 20%에 머무른다. 이대로가면 정부 정권붕괴는 크게 될 가능성도 있다. 하야 조기사임 탈당 퇴진까지 있는 대통령이 물러나지않는다. 대통령직은 국민이 뽑았다. 국민이 물러나라는 말이 나왔다면 또 국민을 이기려든다면 하야하는게 타당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