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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노동자는 우리의 국민이다. 그런데 그분들은 고생한만큼 댓가가 들어오지를 않는다. 어제 시사투나잇을 봤다. 도와줘야한다. 적어도 기초적 임금이 낮아서는 안된다는 생각했으며 건설노동조합의 구성원도 자살사건으로 한숨쉬고있다. 공공철도 비정규직노동자중 도시철도 수도권광역전철밑 전국적으로 해당 비정규직은 넘쳐나고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전자기업 대형할인점까지 어느곳도 안전지대가 없다. 산업재해나 직업적질병 또는 임금까지 교섭이 제대로 되지않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야당은 적극 지원해야하며 한국은행도 협력해서 구체적으로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된다. 그리고 방송국과 신문사의 비정규직지원도 그렇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