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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사람들이 많다. 중산층은 가구로서 붕괴되고 저소득층이 늘어나는중이다. 아이엠에프이전기를 보는것같다. 이번정부 정권은 영리가 목적이다. 가스 전기 수도요금이 하반기면 인상되며 지식경제부는 폭등의 원인제공까지한다. 그렇다면 기초생활보장제도가구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민생이라는것은 그렇게 쉽게되는것이 아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도 걱정할것이다. 복지제도는 적어지고 기존에 해왔던 소득분배는 물거품이 되었다. 신자유주의가 아닌 균형자유주의가 들어왔어야되는데 지금상황은 무척이나 심각하다. 또 민생자체가 불균형이다. 영리와 상업성으로 모든것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그점을 전혀 모르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