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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울때는 대폭올리지 않아야한다. 점유율이 있는 통신비용이 너무 늘어난다. 대폭 내려야된다. 또 요금을 보면 차이가있다. 먼저 114로 전화해보면 쓰던비용이 늘어나고 또 현재까지 시간과 사용했던 요금을 상담직원이 아닌 휴대폰을 눌러보면 또 내려간다. 다소 요금에 차이가있다며 말만하면 그만이다. 이렇게되니 민생이라며 말할수가 있나 역시 장사치는 장사의 속성을 잘안다. 통신사니 기업아닌가 공공성과 공익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구석구석 챙겨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더 배만 부르게하니 이명박정권 정말 한심하다. 정보통신부때는 이렇게하지 않았는데 지식경제부로 바뀌더니 더 심해지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