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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와 정보제공 또 대책 대안까지 제시중이다. 그런데 여당 청와대 내각의 경우 방송장악과 신문장악으로 방송통신위원장은 대통령측근이 되었고 부위원장은 친여당인사로 되어있는 상황은 전국방송국과 신문사의 고통을 보여주고있다. 조중동도 언론인데 왜 언론망신시키는것인가 피디수첩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 오역파동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피디수첩이 말하고싶어했던것은 광우병의 심층적보도 취재였다. 황우석파문을 보도했던것도 피디수첩이다. 황우석은 그뒤 서울대학교 교수직 파면과 함께 현재 개인연구소를 통해 기업인이 되어버렸다. 여자연구원 난자매매 불법복제까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