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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는만큼 당하는것이다. 출석한다. 알아야 당하지를 않는다. 우리는 미국에서 쇠고기재협상이 되었을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쇠고기재협상이 아니라 토의였다. 쇠고기 자율규제에 대한 토의였다. 정확하게말해서 토의적 의견이었다. 자율규제를 그대로하고 검역에 대한 주권협력이나 서명은 전혀 없었다. 아무리 촛불집회사진을 보여줘도 그것은 거기가 끝이었다는점이다. 우리나라는 민주주권이 있는 공화국가다. 그런데 협상이 아닌 토의적 의견으로 끝이났다. 이게 말이나 되는지 협상이 아니라 토의였다. 토의적 성격이 강한 의견이었다. 그런데 이부분이 추가협상문으로 둔갑되었다. 우희종교수님이 보면 놀라게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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