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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청와대 뚫지 맙시다. 우리 마음에 청와대가 있습니다. 뚫고 간들 기대할게 있습니까? 차라리 그쪽엔 고개도 돌리지 맙시다. 다만 전경과 청와대쪽으로 똥을 던집시다. 신성한 우리똥을 던져서 그 이상한 땅을 옥토로 바꿉시다. 작성자 y8088694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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