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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답답합니다.행동으로 함깨 하지 못한 제 입장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나마 원생 학부모들에게 영어상담과 더불어 작금의 사회정국을 이야기할 뿐 입니다. 시청앞과 경복궁역에 가진 못하지만 나같은 많은 다수가 이 나라를, 이 현실을 준엄하게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을 내어 행동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격려를 보냅니다. 힘내시구요,지치지마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바람이전하는말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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