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있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갖고 돌와왔지만 앞으로 많은 날들이 위로를 삼습니다, 반드시 사라져야될 누군가를 위하여 힘차게 나아갑시다 작성자 시청앞 작성시간 08.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