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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노암 촘스키교수는 정부가 부패하면 모든것을 민영화한다는말을 했다. 민생은 민영화로 되는게 아니다.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의 경인운하는 반대해야된다. 그것은 인천광역시민단체의 몫이다. 경인운하를 비롯해서 전국 대운하의 경우 논란이 될것이다. 독일에서 이명박은 비웃음거리다. 쌈을 보니 한국신임대통령이 실패한 대운하를 한다며 비꼬았다. 독일이라는 나라 선진국이다. 물론 아르바이트라는 부업까지 만든 국가다. 유럽이라는점이다. 유럽국민들이 비웃는 대운하를 포기하겠다며 이제 국민여론을 듣는다는것은 무리가 따른다. 게다가 국민을 이기려드는정부 단호하게 폭도로 규정해야한다. 국민을 이기려드는 폭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