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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민영화라는것은 곧 경제적 불황을 의미한다. 국가에서 책임을 못지니 일반적으로 알아서하라는식이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노암촘스키교수말대로 정부가 부패하면 국민에게 민영화로 돌아간다. 정부가 부패해서 모든것이 민영화가 된다는점이다. 나는 이명박을 뽑지도 않았다. 그렇다고해서 대전시장을 한나라당으로 뽑은것도 아니다. 대전경제도 좋다며 말할수는 없다. 그당시 야당일때 경제와 민생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뉘우쳐야한다. 민생 경제를 말했는데 민생예산은 작년 국회때 무산되었고 삭감되었다. 오히려 복지민생예산이 늘어나야하는게 정상이 아닌가 국회까지 장악하려는 의도였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