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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시흥시는 시흥시장 주민소환으로 준비중에 있다. 시장은 문제가 있다면 정당한 범위내에서 박탈이 가능하다. 참여정부 여당이 만든 국민소환제 주민소환제도이지만 법률상 헌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하고있다. 김황식 역시 하남시장 주민소환이라며 하남시의원 절반이 물러났다. 대전시장은 대전시민을 기만하는중이다. 나는 대전시장을 전혀 뽑지를 않았다. 또 나에게 피해가 가는것도 한두번이 아니다. 세금은 왜그렇게 내야하며 경제는 어려운데 골치아픈일만 벌이는 시장을 누가 좋아하겠는가 시민을 이기려드는 시장 필요없다. 더 문제되기전에 자발적으로 퇴진하는게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