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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장은 버스단체에게도 개새끼라는 소리를 듣는다. 대전시청 광장에 그소리가 들렸다. 작년 버스파업이야기다 박성효는 개새끼다. 개의 새끼보다 못한 시장이 뭐가 잘났는지 지금도 시장직을 하고있다. 미친지지층때문에 나 역시도 고생이다. 내가 반복적으로 출석을 하는것은 도대체 투표를 어떻게 했기에 이지경까지 왔느냐는점이다. 엉망진창이다. 시민기만하는 시장이 아직도 대전광역시장이다. 대전시청에서 들은 목소리는 대전시장 규탄한다 였다! 금강운하를 만들겠다니 게다가 시청도로폐쇄 숲이나 나무심기 선진국도 아직 되지도 않은 우리나라에 불편한 정책만이 나오고 행정대집행도 문제점과 논란으로 적용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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