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소리를 들으면서도 시민기만하며 시장은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 개새끼시장이 되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상을 받았다. 광역시가 이모양이다. 박성효 본관인 무안박씨인지 그피가 오래가는것같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박성효시장 질책해야할것이다. 어느 미국교민에게 들어서 쇠고기에 대한말을 쉽게 했는지 지적하고 질타해야한다. 어느곳도 성역은 절대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