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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은 대통령직에 있을 인물이 되지못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상대로 다투고있다. 어린이는 경찰버스에 연행되었다. 그것도 여자초등학생 12살짜리다. 12살이라며 풀어달라고했다. 그러나 풀어주지않았고 나중에 경찰들끼리 이야기를 하더니 초등학생 아니냐며 풀어주었다. 청소년은 촛불집회의 상징이다. 그러나 고등학생은 경찰관에게 반성문을 써야하고 14살 중학생은 경찰방패로 찍혀 피를 흥건하게 받아야했다. 게다가 집회에 나가면 교육청에서 학생들을 감시한다. 부모들이 좋아하겠는가! 이나라는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 국가의 주권은 국민이 지켜야지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지켜서는 안된다. 이명박이 불도저라면 국민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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