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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법제처장은 쇠고기 고시에 대해 헌법으로 보면 위헌소지가 있다는 판단으로 정리했다. 그렇다면 헌법소원이나 행정소송으로 가면 승소와 위헌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뜻이니 이점을 한나라는 전혀 모르고있다. 여당으로서 여당공부를 하지않은탓이다. 취임초기 인수위원회때 숭례문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인수위원은 부동산컨설팅업자였다. 그뒤 고액투자로 해촉되었다. 영어몰입교육을 외쳤던 인수위원장 교육부장관조차 되지못했다. 재산많았던 수석 모두 물러났고 이동관만 대변인으로 있다. 장관후보자 이춘호,박은경,남주홍 모두 낙마했다.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인사는 문제였다 강남땅부자내각 문제였다. 부자만이 있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