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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소고기/대운하/공기업민영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워싱턴포스트지 사설에 "이명박이는 부시의 애완동물 같다."라는 내용이 실렸답니다. 어제 경기도 군부대 근무하는 모친구랑(장교) 통화를 했더니 요즘 도심집회때문에 군도 비상이라네요. 참 어데까지 가는겁니까 ? 한번 터지라 하십시오. 지금은 충실한 가장으로, 한회사원으로 사는 이사람이지만, 터지만 유서 쓰고 나갑니다. 끝까지.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자긍심을 가지십시오. 작성자 안정열 작성시간 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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