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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오늘점심을 먹는데..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회사원들말이..지금 남아있는 촛불집회사람들은..반사회적인 사람들만 모인거 아니냐..퇴근할때 길막혀서 죽겠다 등등..옆에잇던 여성분은 시위대중 한명이 손가락 잘린 얘기를 하면서 얼마나 앞에서 깐죽됬으면.. 그랬겠냐면서 불쌍한건 전경들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이 사람들이..같은 국민인가..이런 생각도 들고 옆에서 엄청나게 말을 하고 싶었는데...나이빨과.. 북적대는 식당에서..할수가 없더라구요..ㅠㅠ.....듣는 제가.. 너무 치욕스러웠고..화가 났지만.. 이것동안..사회의 일부분이겠찌요.. 아직도..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너무 슬펐고..갈길이 멀고 작성자 노래하는소녀 작성시간 0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