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심....또한심..우리국민은 냄비근성를 버리고 역사와 후대에게 아픔을 주는 과오는 우리 세대에서 막아야 합니다.. 작성자 gentlehgk 작성시간 08.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