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확인하는 순간 심장이 아파옵니다. 휘어질순 있을지 모르지만 꺽길순 없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퇴근후에 서울로 올라갑니다. 최선을 다하는 국민과 함께 힘을 실어볼렵니다. 작성자 까칠한삼순이 작성시간 08.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