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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요..친구들과 함께라 깃발아래 가지는 않지만 항상 카페 깃발 보고 힘을 얻습니다.. 작성자 내숭 작성시간 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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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의 작성자 아집불통 작성시간 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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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의 여장부 내숭님 화이팅!!입니다요...처음부터 지금까지 두따님하고 밤마다 빠짐없이 집회에참가하시는 내숭 님의 우국충정을mb가튼 사람이 어찌알리요?...안타까울뿐입니다 ...민심이천심이다라는말도모르는 가봐?...무식해서?.. 작성자 아집불통 작성시간 0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