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속해서 정당한 집회결사자유의 억압까지 하는중이다. 비폭력은 원칙이지만 경찰이 언제 비폭력을 고수했었나 안민석 국회의원님 폭행사건은 아주 유감이다. 어청수는 물러나야한다. 국회의원직은 입법공무원으로서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이 있다. 그런데 경찰이 민생치안에 신경써야하는 상황에서 국회의원님을 폭행하는것은 올바르지가 못하다. 입법부 국회를 무시하는일이다! 응징하자 더이상은 안되겠다. 국민이 뽑아줬더니 대통령이 미쳐가고있다.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국회의원 성추행파문과 폭행사건까지 금뱃지를 달고있는 국회의원님께 무례하게 하는중이다. 나는 경찰을 신뢰하지않는다. 민생경찰이 아니기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