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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은 참여정부가 했다. 포용조차 못하는게 정부인가 이명박정부는 성찰과 반성 부끄러움을 알아야한다. 한나라 자치단체장까지 참여정부는 살코기만 했다 또 엄격하게 검역주권도 지켰다. 그런데 이명박정권은 대량리콜되는 쇠고기를 먹으라며 안심하라는 광고를 신문에 보내는중이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생각이 좋지못하다는것에 있다. 지금은 1970년대가 아니다. 2008년이다. 2008년을 1970년대의 독선산업화방식의 정책수단으로 국민을 이기려든다면 정권퇴진은 더욱 강도가 높을것이다. 2008년 정보산업화방식 지식경제화방식으로 가야할것이다. 너무 민영화에만 집중한다. 정부가 부패했다 취임초기부터 내각인사는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