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생많으셧습니다.. 저도 이제 비폭력은 끝났다는 생각이 많이 든 하루였네요.. 작성자 검은백지 작성시간 08.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