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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은 섬김과 존중의 대상이지 흥정의 대상으로 봐서는 안된다. 총체적으로 문제다. 게다가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원에 해당이 되며 입법부 헌법기관의원이 된다는점이다. 그런데 폭행사건이 생겼고 공안정국을 조성한다. 비폭력을 외치던쪽은 우리국민이었다. 그러나 경찰의 경우 폭력행사가 자주일어나는중이다. 경찰에게 국민세금 국민대항하고 폭행하라며 줬던게 아니다. 경찰이 해야할일은 국민보호 민생치안이며 민생적 생각을 가져야한다. 그렇지만 하지를않으니 경찰이 무슨자세를 보이는것인지 유감이 되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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