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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은 대변인이다. 그것도 정부 그러나 음주브리핑으로 물의를 빚었다. 국민들이 이렇게하기위해 정권을 창출해줬다는말인가 경제는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주 실망이다. 경제를 비롯해서 민생까지 민생은 중요하다. 하야 조기사임 탈당까지 이제 방학이다.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들 역시 미친교육에 대한 성토와 규탄 있을것이다! 울산중학교 선생님이 특정직 공무원이지만 경찰간부까지 폭행한 사건은 정부가 부패지수가 높다는점을 의미한다. 교원은 특정직이다. 그런데 경찰간부는 전혀 모르고있다. 선생님이 교사이니 시위자제를 위해 막을수는 있을것이다. 그러나 지난대선 교원의 과반이 이명박을 지지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