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임 누가 말할것인가 국민들은 분노하고있다. 소극적이며 불완전한대처 교총도 마찬가지다. 이명박을 지지하더니 지금은 팽당하기 바쁘다. 교총 토사구팽이다! 국민도 토사구팽이니 토사구팽은 언제 더많이 나올지 모른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