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도 토사구팽 당하고있다. 엄기영 한국방송협회장님과 장대환 매일경제 대표이사님은 긴급적으로 대응을 해야한다. 기자에게 격투기를 하는 극우보수단체집단 언론인 알기를 우습게알면서 토론으로 토론진행자 협박하는 여당구성원까지 언론장악이 드러나는중이다. 이게 프레스 프렌들리라며 말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