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바이트는 독일에서 만들었다. 아르바이트 만들었던 도이칠란드 독일조차도 유럽에서도 이명박은 웃음거리다. 독일에서 실패했던 대운하를 한국신임대통령이 주장하며 추진하고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웃음거리가 되었다는점이다. 이명박은 도대체 독일에서 무엇을 보고 대운하추진강행과 밀실추진까지 했을까 아주 위험한 인물이다. 우리나라는 운하국가 아닌 삼면이 바다로 되어있는 국가로 운하는 적합하지가 않다. 독일에서 이명박은 조롱거리다! 독일국민에게 물어보지도않고 운하를 만든 기업의 말만을 믿고서는 한국에 대운하를 적용하겠다는 논리로 국민에게 압박했다는점이다. 독일에서 얼마나 이명박 비웃을까 독일교민도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