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46세... 피가 거꾸로 솟구쳐 오르는 기분입니다.... 이 분노를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6.10 항쟁과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저 몫까지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볼키6822 작성시간 08.06.29 답글 지금 6822님몫까지가 아니라 전국민의 몫까지 외치고있답니다 국민을위해 너무고생을 많이하신답니다. 작성자 정막골 작성시간 08.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