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남대문시장 상인들은 촛불을 욕하지만 전 그 가운데 앉아 밤마다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작성자 Isabel 작성시간 08.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