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힘내십시요. 같은 현장에 있지 못하고 그저 이렇게 읽고 볼 수 밖에 없어 안타깝습니다만, 어쨌든, 무조건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이놈의 정, 60년대식 공안 정국은 스스로 파멸의 길로 갈 것입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힘내고, 힘을 모읍시다. 작성자 시완이 작성시간 08.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